운젠아마쿠사 국립공원은 1956년 지정 이후 70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왔을까요? 가미아마쿠사는 그 국립공원 중심에 있습니다. 수많은 섬들이 만들어내는 다도해 풍경, 센간잔에서 내려다보는 전망, 이와지마의 봄 벚꽃, 푸르고 맑은 바다 등 다양한 절경 명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자연 유산이 아니라 과거 시마바라·아마쿠사 봉기의 무대가 된 곳이며 기독교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기도 합니다. 웅장한 자연 속에 일본의 역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이중적 매력이 이 지역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아마쿠사는 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구마모토 시내에서 불과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새로운 도로 정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교통편은 더욱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도시를 벗어나 70년간 지켜온 절경을 보러 오지 않겠습니까? 지정 70주년인 이번 기회에, 역사와 로맨스가 공존하는 운젠아마쿠사 국립공원을 꼭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점포・시설명 | 가미아마쿠사시 관광 오모테나시과 |
|---|---|
| 주소 | 가미아마쿠사시 오야노마치 가미 1514 |
| Tel | 0964-26-5512 |
| 영업시간 | 8:30~17:15 |
| 정기휴일 | 국경일, 휴일, 연말연시를 제외 |
| 홈페이지 | https://www.city.kamiamakusa.kumamoto.jp/ |
2024년 10월, 가미아마쿠사시 히메도마치에 있는 히메도 시라타케 삼림공원에 '덴쿠 집라인 시라타케'가 오픈! 시라타케 산 정상(표고 373m)에서 북쪽 나카다케 산 정상 부근 방향으로 설치된 와이어로프를 전용 리프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매우 귀중한 생물임에도 불구하고, 번식기에 매우 눈에 띄는, 그런 나나메위(기대치를 넘는)↗한 게를, 가미아마쿠사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은 하루의 마무리를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미아마쿠사에서는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지만, 특히 다카부토야마(산)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일본의 석양백선에 선정이 될만큼 단순히 아름다울 뿐 아니라 자연경관으로 인해 특별한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대여 자전거는 여행객들의 든든한 지원군이지만, 가미아마쿠사의 대여 자전거는 조금 다릅니다. 그 차이점은 뭐니뭐니 해도 성능과 독창성입니다.
가미아마쿠사에는 그저 크기만 할 뿐 아니라 신비로운 분위기의 거목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미아마쿠사의 나나메우에(특별)한 노력을 가만히 지켜보는 나무들을 찾아가, 나무들 아래에서 심호흡을 하면 관광으로 지친 심신이 치유됩니다.
노천탕, 습식 사우나, 월풀 포함 등 료칸이나 호텔의 객실에는 최근 다양한 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낚시터 포함"은 “NANAME-UE↗"(기상천외)! 가미아마쿠사의 "나기사테이"에는 무려 객실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나나메우에(기상천외)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객실 데크에서 낚시를 즐기며 보내는 시간은 최고의 럭셔리 체험. 낚시 도구(미끼 포함)도 대여 하고 있으므로 아무런 준비 없이 오셔도 됩니다.
가미아마쿠사의 고지마 캠프장은 아름다운 해수욕장에 인접한 규슈 제일의 사진 스팟. 캠프장까지 바다 위로 뻗어있는 외길, 그 배경에는 규슈 본도가 우뚝 솟아 있습니다.
가미아마쿠사 온천 마을에는 많은 온천이 있는데, 동굴 안에 온천이? 그런 신비한 공간은 가미아마쿠사의 유라쿠테이(대동굴 료칸 유라쿠테이)에 가지 않으면 체험할 수 없습니다.
신기한 모양의 바위들을 돌아보며 눈 아래로 펼쳐지는 절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은 가미아마쿠사에서만 즐길 수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바위의 형태는 보는 사람마다 각각이겠지만, 왠지 하트나 사자로 보인다・・・?
사막이나 하와이에서만 아름다운 별을 볼 수 있어・・・그런 예상을 뛰어 넘게 해 주는 것이 가미아마쿠사 (NANAME-UE). 뮤이 천문대가 위치하고 있는 류가타케에서는 캠프도 가능하여 대자연과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2번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장소.
가미아마쿠사에서 40분 정도의 크루징을 즐기면, 그곳에서는 야생 돌고래가 헤엄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 주위를 헤엄치고 무리지어 장난을 치는 돌고래와의 거리는 불과 몇 미터 정도. 또한 돌고래를 만날 확률은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98% (NANAME-UE)!